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51961?ntype=RANKING
NYT에 따르면 자일라진을 펜타닐 등 기존 마약에 섞어 주사로 투입할 경우 팔다리 등에 가피(痂皮·eschar) 혹은 괴사딱지라고 불리는 죽은 부스럼 조직이 생기며, 이를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팔다리를 절단해야 할 수도 있다.
NYT는 5개월째 재활치료를 받는 다른 환자의 말을 빌려, 어떤 중독자는 팔 하나와 다리 하나를 절단한 후에도 절단된 다리의 남은 부분에 트랭크 마약 주삿바늘을 찌른다고 전했다.
어느 정도로 강력하길래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