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를 향한 악플 수위

2026.02.03

29일 헨리의 소속사 몬스터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끊임없는 인신공격과 악의적인 왜곡,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응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도를 넘은 협박과 아티스트 가족까지 위협하는 행위에 관해 더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엄중한 법적 조치를 강구하게 됐다"며 법적 대응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헨리 측은 "모친과 여동생을 향해 &#칼로 찌르겠다&#와 같은 표현 등은 아티스트이기 전에 한 집안의 가족으로서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며 심각했던 악플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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