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의 빈자리를 채우는 한강 작가 초상화

2026.03.23











한강 작가 초상화가 걸린 자리는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이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를 위해 10년간 빈 채로 남겨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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